제로베이스 학습 노트

[제로베이스 UI/UX 파트타임 스쿨] 13주차 - (목) 컴포넌트 디자인 - Navigation drawer & Bottom navigation

thinkuser 2025. 6. 12. 23:18

제로베이스 88일차 학습노트이다.
오늘은 Sketch에서의 컴포넌트 디자인 중 Navigation Drawer와 Bottom Navigation에 대해 배웠다. 두 컴포넌트 모두 앱 내 탐색 흐름을 구성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며, 모바일 UX 디자인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패턴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강의였다.


오늘의 강의 내용

1. Navigation Drawer
Navigation Drawer는 주로 왼쪽에서 슬라이드되어 나타나는 사이드 메뉴로, 사용자가 앱의 주요 섹션을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 실습에서는 햄버거 메뉴 아이콘을 눌렀을 때 열리는 구조를 가정해 사용자 프로필 정보, 메뉴 리스트, 하단 로그아웃 버튼이 포함된 내비게이션 드로어를 디자인해보았다.

드로어의 레이아웃은 세로 스크롤을 고려하여 구성되었고, 각 메뉴 항목에는 아이콘과 텍스트를 함께 배치하여 가독성과 인지성을 높였다. 드로어 전체를 하나의 심볼로 만들고, 오버라이드를 통해 각 메뉴명을 손쉽게 바꿀 수 있도록 설정하여 재사용성과 유지보수 편의성도 확보했다.

 

2. Bottom Navigation
Bottom Navigation은 화면 하단에 위치하는 내비게이션 바로, 주로 앱의 핵심 섹션 간 빠른 이동을 제공한다. 실습에서는 3개의 탭으로 구성된 기본 하단 내비게이션 바를 제작했고, 각각의 탭은 아이콘과 텍스트가 함께 들어가는 구조로 디자인했다.

탭 선택 여부에 따라 아이콘 색상이나 텍스트의 굵기, 또는 하이라이트 선 등으로 상태를 시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게 구성했다. 각 탭은 심볼로 정의되어 있어 다양한 앱 구조에 빠르게 적용 가능하고, 향후 화면 흐름을 구성할 때 하단 고정 내비게이션 역할로 쓰일 수 있다.


이번 실습을 통해 디자인 시스템에서 탐색 관련 컴포넌트를 어떻게 구성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를 익혔다. Navigation Drawer는 정보량이 많은 앱에서, Bottom Navigation은 주요 기능 간 빠른 접근이 필요한 앱에서 각각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며, 앞으로 진행될 화면 구성 및 사용자 플로우 설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제로베이스 UI/UX 파트타임 강의 자료 일부를 발췌하여 작성되었습니다.